8차 천일 결사 4차 백일 기도 정진 59일째
수행일지깨장 다녀온 후 마음이 너무 차분합니다. 마음이 너무 차분하다보니 마음이 살짝 우울한것은 아닌가하는 걱정이들 정도입니다. 파견자라는 생각으로 생활에 임하니 집착하지 않게 됩니다. 오로지 어떻게하면 그 일을 잘할까만 생각하게 됩니다. 파견자에게는 소유는 없고 임무만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수행일지깨장 다녀온 후 마음이 너무 차분합니다. 마음이 너무 차분하다보니 마음이 살짝 우울한것은 아닌가하는 걱정이들 정도입니다. 파견자라는 생각으로 생활에 임하니 집착하지 않게 됩니다. 오로지 어떻게하면 그 일을 잘할까만 생각하게 됩니다. 파견자에게는 소유는 없고 임무만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수행일지저를 돌아볼고 다시 한번 점검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아빠, 남편이 아니라 파견자로서 제 임무에 충실하겠습니다. 파견자로서 아빠 남편의 역할에 충실한다고 생각하고하니, 이상하게도 하는 역할에 집중하게 됩니다. 자꾸 이렇게 나를 돌이키고 내 역할에 충실해 보아야겠습니다. 파견지에서 일일차 생활을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수행일지생각에 사로잡혀 여러가지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그렇게 분주했나 봅니다.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인생은 단 한가지 입니다. 상상속의 다른 인생이 아니라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이 현실에 집중하면 마음이 분주할 이유가 없습니다. 이 현실에 다른 생각을 덧붙여 나 자신을 속이는 일이 없도록 항상 지금 이순간 집중해야겠습니다. 지금 마음은 약간 들뜸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수행일지집착하니 고통스럽습니다. 알면서도 집착이 놓아지지 않습니다. 어떤것에도 집착하는 순간 그것이 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그곳에 그대로 있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세상 모든 만물이 인연따라 변하고 바꿔이 갑니다. 그 법칙을 마음으로는 자꾸 거부 하고 그기 있어 주기를 바랍니다. 연습을 해도 되지 않으니 답답함이 있습니다. 이것은 참 시간이 많이 걸리는 과제인가 봅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수행일지명상중 제가 과거에 지었던 어리석은 일들이 떠올랐습니다. 그때는 그것이 어리석은 짓인지도 몰랐습니다. 왜 갑자기 그 일들이 떠올랐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나의 어리석은 행위로 힘들어했을 모든 분들에게 참회를 합니다. 앞으로는 이 어리석은 인연을 또 다시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