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차 천일 결사 4차 백일 기도 정진 59일째

수행일지깨장 다녀온 후 마음이 너무 차분합니다. 마음이 너무 차분하다보니 마음이 살짝 우울한것은 아닌가하는 걱정이들 정도입니다. 파견자라는 생각으로 생활에 임하니 집착하지 않게 됩니다. 오로지 어떻게하면 그 일을 잘할까만 생각하게 됩니다. 파견자에게는 소유는 없고 임무만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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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17 March 2015, 07:58

8차 천일 결사 4차 백일 기도 정진 58일째

수행일지저를 돌아볼고 다시 한번 점검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아빠, 남편이 아니라 파견자로서 제 임무에 충실하겠습니다. 파견자로서 아빠 남편의 역할에 충실한다고 생각하고하니, 이상하게도 하는 역할에 집중하게 됩니다. 자꾸 이렇게 나를 돌이키고 내 역할에 충실해 보아야겠습니다. 파견지에서 일일차 생활을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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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16 March 2015, 07:25

8차 천일 결사 4차 백일 기도 정진 53일째

수행일지생각에 사로잡혀 여러가지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그렇게 분주했나 봅니다.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인생은 단 한가지 입니다. 상상속의 다른 인생이 아니라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이 현실에 집중하면 마음이 분주할 이유가 없습니다. 이 현실에 다른 생각을 덧붙여 나 자신을 속이는 일이 없도록 항상 지금 이순간 집중해야겠습니다. 지금 마음은 약간 들뜸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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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11 March 2015, 06:59

8차 천일 결사 4차 백일 기도 정진 52일째

수행일지집착하니 고통스럽습니다. 알면서도 집착이 놓아지지 않습니다. 어떤것에도 집착하는 순간 그것이 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그곳에 그대로 있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세상 모든 만물이 인연따라 변하고 바꿔이 갑니다. 그 법칙을 마음으로는 자꾸 거부 하고 그기 있어 주기를 바랍니다. 연습을 해도 되지 않으니 답답함이 있습니다. 이것은 참 시간이 많이 걸리는 과제인가 봅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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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10 March 2015, 07:22

8차 천일 결사 4차 백일 기도 정진 51일째

수행일지명상중 제가 과거에 지었던 어리석은 일들이 떠올랐습니다. 그때는 그것이 어리석은 짓인지도 몰랐습니다. 왜 갑자기 그 일들이 떠올랐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나의 어리석은 행위로 힘들어했을 모든 분들에게 참회를 합니다. 앞으로는 이 어리석은 인연을 또 다시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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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9 March 2015, 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