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차 천일 결사 4차 백일 기도 정진 30일째

수행일지«행복도 네가 만드는 것이네 불행도 네가 만드는 것이네 진실로 그 행복과 불행 남이 만드는것 아니네» 오늘은 이 말씀이 자꾸 떠오릅니다. 살다 보면 정말 이 말씀이 맞다는 생각을 자꾸 하게됩니다. 다 네가 만든 것입니다. 남을 탓할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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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16 February 2015, 07:12

8차 천일 결사 4차 백일 기도 정진 29일째

수행일지감사합니다. 세상일은 네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않되는것이 이치고 순리입니다. 이 않되는것을 가지고 탓하고 고통스러워한다면 나는 이 괴로움에서 벗어나올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먼 미래에 어떤 조건이 충족되면 행복할 것이라며 나의 행복을 자꾸 미루지 않습니다. 지금 당장 저는 행복합니다. 저는 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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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15 February 2015, 07:18

8차 천일 결사 4차 백일 기도 정진 28일째

수행일지지금 당장 행복할 수 있습니다. 행복을 뒤로 미루지 않습니다. 불행할 이유를 찾지않고, 지금 행복한 이유를 찾습니다.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제가 지금 누리고 있는 이 모든것이 감사할 일이고 경이로움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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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14 February 2015, 09:37

8차 천일 결사 4차 백일 기도 정진 27일째

수행일지내 마음의 불안. 내 마음을 살피고 또 살피니 저 밑바닥에 자리하고 있는 불안이 있었습니다. 아무 이유도 없이 불안했습니다. 전 지금까지 그것이 밖으로부터 오는 불안인줄 알았습니다. 외부적인 요인으로해서 내가 이렇게 불안하다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수행을 통해 살피고 또 살펴보니 그냥 불안이 그곳에 있었습니다. 외부적인 요인과 아무 상관없는 불안이 그냥 내 마음에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내 마음속에 불안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린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이제 불안할때마다 매순간 밖에서 이유를 찾지않고 안으로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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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13 February 2015, 07:12

8차 천일 결사 4차 백일 기도 정진 26일째

수행일지아내가 첫째를 대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물론 아내도 둘째와 첫째를 같이 불려니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든것을 이해합니다. 하지만 아내는 힘든상황에서 아이를 자꾸 비난하게 됩니다. 그 비난으로인해 아이가 받을 상처를 생각하면 자꾸 화가 나고 아내가 미워집니다. 그 상황에서 상대가 미워지다보니 내 마음도 같이 옹졸해집니다. 아내를 도와서 어떻게든 그 상황을 해결할려고 노력하는것이 더 나은 선택인데, 꽁한 마음에 그냥 외면하고 있습니다. 아내를 시비하고 있는 저 자신을 참회합니다. 아내의 방식이 자꾸 톨렸다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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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12 February 2015, 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