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차 천일 결사 3차 백일 기도 정진 96일째

수행일지주인되는 삶. 나는 내 인생의 주인입니다. 자꾸 종노릇하는 삶을 살려고 합니다. 아마도 오랫동안 그렇게 종으로 살아와서 그런가 봅니다. 종으로 살아가니 마음이 불편합니다. 종으로 살아가니 화가 납니다. 내가 처한 상황이 나를 위치를 결정하는것이 아니라 내가 그 상황에서 가진 마음상태가 나를 결정합니다. 갑의 마음은 편안합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Read more ...

Tuesday, 13 January 2015, 06:34

8차 천일 결사 3차 백일 기도 정진 95일째

수행일지저 자신한테 솔직해집니다. 그렇게 되어야 수행의 진전이 있는것 같습니다. 마음이란놈은 참 교묘해서 자칫 잘못하면 속게됩니다. 매번 저 자신에게 속고 엉뚱한 이유를 찾고 있는 저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솔직해져야 문제의 본질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 문제의 핵심으로 파고들어야 진전이 있습니다. 항상 저 자신에게 속지않도록 깨어있어야겠습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Read more ...

Monday, 12 January 2015, 07:21

8차 천일 결사 3차 백일 기도 정진 94일째

수행일지요즘들어 수행하는데 집중이 잘되지 않습니다. 수행중 망상이 많아 수행 끝나고나면 뭘했는지 기억도나지 않습니다. 이렇게 수행을해도 되나하는 의문이 있습니다. 좀 더 절실함이 필요합니다. 느슨해진 마음에 대한 답답함이 있습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Read more ...

Sunday, 11 January 2015, 07:48

8차 천일 결사 3차 백일 기도 정진 92일째

수행일지나의 존재에 관한 잘못된 인식이 잘 지워지지 않습니다. 저는 특별나지도 그렇다고 그렇게 못나지도 않았습니다. 어디에 비교하느냐에따라 나는 못난 존재도 되고 잘난 존재도 됩니다. 하지만 나 자신을 다른 누구와도 비교하지 않으면 저는 그냥 저 자신입니다. 잘나고 못나고라는 판단에서 벗어납니다. 내 인생을 남의 눈 높이에 맞추어서 살면 불행해집니다. 나의 소중한 인생입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Read more ...

Friday, 9 January 2015, 0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