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차 천일 결사 4차 백일 기도 정진 9일째

수행일지머리가 찌끈거릴 정도로 잡념이 많았습니다. 나의 업식에 항상 끌려다니는 저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언제쯤 이 업식에서 자유로울수 있을까? 지금은 이 업식에 끌려다니는 순간 바로 알아차리는것이 내가 할 일입니다. 그러면 언젠가는 자유로와지겠지요. 욕심부리지말고 하나씩 해봅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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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26 January 2015, 08:23

8차 천일 결사 3차 백일 기도 정진 9일째

수행일지어제밤 아이를 재우다 그만 같이 잠이 들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새벽 2시 쯤에 잠이 깨서 이것 저것하다 다섯시쯤 수행을 했습니다. 평소 기상 시간과 다르게 일어나다보니 몸이 적응이 않되나 봅니다. 명상중 자꾸 잠에 빠져듭니다. 경전을 읽을때도 집중이 않되고 정신이 멍한 상태였습니다. 기도도 어떻게 마쳤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마음은 잠을 자는건지 아니면 깨어있는건지 모를 정도로 멍한 상태입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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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18 October 2014, 06:51

8차 천일 결사 2차 백일 기도 정진 9일째

수행일지무슨 문제가 일어나면 항상 상대방에게서 그 문제의 원인을 찾고있는 저를 봅니다. 오래된 업식에서 일어나는 것이어서 무의식적으로 일단 상대방에게 문제의 원인을 찾습니다. 그 순간 저 자신을 성찰하는 계기로 삼고 일단 저 자신을 먼저 살펴보아야겠습니다. 모든 문제의 해결책은 저 자신에게 있습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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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10 July 2014, 0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