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차 천일 결사 5차 백일 기도 정진 83일째

수행일지무엇을 흔들림없이 한다는것을 수행을 통해 배웁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어젯밤 몇시에 잦는지 상관없이 정해진 시간에 꾸준히 수행하는것이 참 좋습니다. 이 수행을 통해서 저의 마음은 좋고 싫음에 조금 덜 끄달리는것 같습니다. 좋아도 하고 싫어도 합니다. 왜냐하면 난 하기로 했으니까요. 아파도 하고 슬퍼도 합니다. 감정과 느낌 생각은 그곳에 있지만 난 하기로 했으니까 지금 내가 하기로 한것을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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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17 July 2015, 21:23

8차 천일 결사 4차 백일 기도 정진 83일째

수행일지그냥 살아있는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나에게 일어난 모든일에 감사드립니다. 문제 삼으려면 이 세상에 문제아닌일이 없지만, 내가 문제 삼지 않으면 세상에 문제라고 할만한것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에게 일어난 모든일은 좋은일입니다. 지금 마음은 평온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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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10 April 2015, 08:06

8차 천일 결사 3차 백일 기도 정진 83일째

수행일지감사합니다. 올 한해도 않죽고 살았습니다. 대성공입니다. 저희 가족 올해를 이렇게 아무런 문제없이 넘기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 부처님의 공덕입니다. 다음해도 매일매일 이렇게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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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31 December 2014, 09:02

8차 천일 결사 2차 백일 기도 정진 83일째

수행일지사람들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습니다. 다만 제 업식에따라 좋고 나쁨이 정해질 뿐입니다. 만약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이 정해진 것이라면 내가 나쁘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은 모든 사람들에게 나쁜 사람이어야합니다. 하지만 그 사람도 누군가에게는 좋은 사람입니다. 이렇듯 절대적인 기준은 없습니다. 단지 내 관점에 그렇게 좋고 나쁨이 정해져 보일 뿐입니다. 이 사실을 항상 마음에 담고 절대 잊어버리지 않겠습니다. 단지 내 눈에 그렇게 보일뿐입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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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22 September 2014, 07:35

8차 천일 결사 1차 백일 기도 정진 83일째

수행일지제 마음에 시기와 질투심이 남아 있는 것을 느낍니다. 남이 잘 되는 것을 진심으로 축하해주지 못하는 옹졸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을 봅니다. 이런 저 자신을 미워하거나 원망하지 않습니다. 이것도 저의 한 모습이고 이렇게 살아온 저의 업장의 일부입니다. 이제 부처님 법만나 단지 이리석게 살아온 지난날을 참회하며 다시는 이런 어리석은 업을 짓지 않기 위해서 다만 노력할 뿐입니다. 받아들이고 인정할수록 제 마음이 편해지는것을 느낍니다. 지금 이대로 저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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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14 June 2014, 0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