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차 천일 결사 2차 백일 기도 정진 42일째

수행일지마음이 불안합니다. 무언가 바라는 마음이 있나 봅니다. 내가 바라는되로 되어야 한다는 기대감과 그렇게 되지 않으면 어떻하지라는 걱정이 뒤석여 마음이 불안한가 봅니다. 세상 모든 일어나는 일 그대로 받아들이고 수용합니다. 내 앞에 일어나는 모든 일에는 내가 알지 못하는 내가 지은 인연과보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세상 모든일이 내 의도나 생각대로 되어야 한다는 어리석은 생각을 내려놓습니다. 받아들임과 고집하지않음…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Read more ...

Tuesday, 12 August 2014, 06:43

8차 천일 결사 2차 백일 기도 정진 41일째

수행일지요즈음은 기도하는 동안 좀 멍청한 느낌입니다. 기도에 온전히 집중하지 못하고 이생각 저생각 하다보니 항상 기도가 끝난 후 내가 뭐했지 하는 마음이 듭니다. 좀 더 기도에 집중하고 경전과 수행문을 읽을때 집중해서 가슴에 남도록 해야겠습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Read more ...

Monday, 11 August 2014, 07:29

8차 천일 결사 2차 백일 기도 정진 39일째

수행일지아무래도 나쁜 마음을 내거나 나쁜 행동을 하거나 나쁜 말을 하면 잡념이 많이 수행이 잘 되지 않고 잡념이 많이 생깁니다. 그래서 부처님께서 좋은 마음을 내고 좋은 행동을 하고 좋은 말을 하라고 하셨나 봅니다. 수행을 해보니 그 차이를 확실히 느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항상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야할 것들에 대한 계율을 지키겠습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Read more ...

Saturday, 9 August 2014, 06:31

8차 천일 결사 2차 백일 기도 정진 38일째

수행일지예전에는 마음을 어떻게 해야되는지 몰라 마음에 항상 휘둘리고 한번 휘둘리기 시작하면 잘 감당이 않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요즈음은 마음이 미친듯이 날 뛸려고 하면 알아차리고 집중해 그 날뛸려는 마음을 가만히 지켜봅니다. 그러면 그 힘이 점점 약해져감을 느낍니다. 이렇게 수행을하니 심적으로 상당히 안정이 되어감을 느낍니다. 예전에는 주위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면, 요즈음은 한번 마음을 정하면 주위의 시선이나 평판에 상관없이 꾸준히 밀고갈수 있는 힘이 생긴것 같습니다. 다 수행의 결과입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

Read more ...

Friday, 8 August 2014, 0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