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차 천일 결사 4차 백일 기도 정진 48일째

수행일지망상만 많았습니다. 무슨 생각들이 그렇게 많은지 온통 망상에 휩쓸려다니다가 수행이 끝나버렸습니다. 잡생각이 많아도 좋습니다. 잡념이 많으면 많은데로 또 잡념없이 집중이 잘되면 잘되는대로 지금 이대로 좋습니다. 꼭 이래야한다는 생각을 놓아버리니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Read more ...

Friday, 6 March 2015, 07:48

8차 천일 결사 4차 백일 기도 정진 47일째

수행일지제 마음을 그냥 지켜보라는 말씀을 잊어버렸습니다. 그것이 나의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이었습니다. 마음이라는것이 원래 이랬다 저랬다 합니다. 단지 그런 마음에 휘둘리지 않는것이 내가 할 일입니다. 내 마음을 그냥 지켜봅니다. 그것에 휘둘리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Read more ...

Thursday, 5 March 2015, 08:13

8차 천일 결사 4차 백일 기도 정진 46일째

수행일지주의가 산만합니다. 이 생각 저 생각들로 머리는 분주합니다. 다 쓸데없는 근심거리입니다. 내가 만들고 내가 만든 생각에 빠져서 스스로를 힘들게 하고있습니다. 참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알아차렸으면 이제 멈추면 됩니다. 알지만 잘 되지 않는 저 자신에 대한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Read more ...

Wednesday, 4 March 2015, 08:00

8차 천일 결사 4차 백일 기도 정진 45일째

수행일지지금까지 너무 심각했습니다. 이루어야 할 무엇이 있다고 생각하니 수행하는 과정이 즐겁지 않았습니다. 재미로 해봅니다. 놀이삼아 해봅니다. 가볍게 해봅니다. 수행의 결과를 생각하니 마음은 이미 그 무엇에 가있습니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집중이 되지 않습니다. 자꾸 마음이 산만해집니다. 그냥 놀이삼아 재미있게 합니다. 지금 마음은 가볍고 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Read more ...

Tuesday, 3 March 2015, 0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