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차 천일 결사 3차 백일 기도 정진 80일째
수행일지세상에는 아무일도 없습니다. 단지 내 머리속에서 만들어내고 그 상상속에서 세상을 분주히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잠에서 깨어 현실을 직시하면 세상에는 아무일도 없습니다. 단지 상상속에서 살아가니 마음만 분주할 뿐입니다. 이 분주한 마음을 다만 알아차릴 뿐입니다. 이게 꿈인줄 알면 다만 깰려고 노력할 뿐입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수행일지세상에는 아무일도 없습니다. 단지 내 머리속에서 만들어내고 그 상상속에서 세상을 분주히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잠에서 깨어 현실을 직시하면 세상에는 아무일도 없습니다. 단지 상상속에서 살아가니 마음만 분주할 뿐입니다. 이 분주한 마음을 다만 알아차릴 뿐입니다. 이게 꿈인줄 알면 다만 깰려고 노력할 뿐입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수행일지내 마음 밑 바닥에 있는 두려움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그 두려운 상황들을 자꾸 상상해보고 그 상황에 나는 용기있게 부딪혔다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두려움을 자꾸 극복해야할 대상으로 난 두려움에 굴복하지 않았다고 스스로를 위안하는것 같습니다. 두려움은 극복의 대상이 아니라 받아들임의 대상입니다. 이 두려움도 나의 일부입니다. 내 안의 두려움을 받아들이고 일정할때 그 두려움으로부터 자유로와질 수 있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수행일지수행을 하지만 가끔 잘 않될때가 있습니다. 꼭 이렇게 해야 된다는 생각, 내가 맞다는 생각, 아이를 위해서 한다는 생각들, 이러한 생각들로인해 혼란스러울때가 있습니다. 옳고 그름, 잘하고 못함에 얽매이니 감정이 편하지 않습니다. 분별심이 자꾸 일어나니 불편한 감정이 일어나나 봅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수행일지남을 자꾸 고치려하는 저를 봅니다. 자꾸 불법을 어머니에게 적용하려는 저를 봅니다. 불법은 나아닌 다른 사람에게 적용하면 비수가 되어 돌아온다는 말씀을 자꾸 잊어버립니다. 어머님과 원수 되지 않기 위해서는 불법은 나에게만 적용합니다. 그런 어머니를 그대로 두고 편안하게 바라볼 수 있는 나를 저의 수행과제로 삼겠습니다. 저늘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수행일지욕구에 따라 살아가니 많이 피곤합니다. 아침에 일어나기가 참 힘이 듭니다. 나의 선택에 대한 과보는 즐거이 받겠습니다. 다음 부터 이런 선택을 할때는 그에 따른 과보도 같이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나의 선택에 대한 결과를 감내하겠다는 마음을 내니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편안합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