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차 천일 결사 5차 백일 기도 정진 59일째

수행일지담이와서 움직이는것이 힘이듭니다. 담을 핑계로 절을 하지 말까하는 마음이 올라왔습니다. 일단 해보고 정 아프면 하지말자 그렇게 마음을 먹고 한배 한배 시작하니 어느새 108배가 다 끝이 났습니다. 몸이라는것에 끄달리기 시작하면 끝이 없나봅니다. 그냥 머리 굴리지말고 일단해보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일단 일을 시작하면서 방법을 찾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을 오늘 또 한번 배웁니다. 오늘도 새로운 날입니다. 소중히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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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24 June 2015, 00:25

8차 천일 결사 4차 백일 기도 정진 59일째

수행일지깨장 다녀온 후 마음이 너무 차분합니다. 마음이 너무 차분하다보니 마음이 살짝 우울한것은 아닌가하는 걱정이들 정도입니다. 파견자라는 생각으로 생활에 임하니 집착하지 않게 됩니다. 오로지 어떻게하면 그 일을 잘할까만 생각하게 됩니다. 파견자에게는 소유는 없고 임무만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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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17 March 2015, 07:58

8차 천일 결사 3차 백일 기도 정진 59일째

수행일지명상중 망상이 많습니다. 요즘들어 왜 이렇게 망상이 많이 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저런 일로 마음이 분주한가 봅니다. 많은 일을 하다보니 많은 생각이 드는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해봅니다. 마음만 분주하고 일의 진척은 더딥니다. 욕심내지 않고 하나씩 차분히 해 보겠습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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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7 December 2014, 06:46

8차 천일 결사 2차 백일 기도 정진 59일째

수행일지마음은 차분합니다. 망상과 번뇌에 따라 중간 중간 마음이 동요하고 몸이 반응해서 끄달림이 있지만 알아 차리고 돌아 오기를 반복합니다. 몸에 반응으로 가기전에 알아차리고 돌아올수 있도록 연습해야겠습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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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29 August 2014, 07:31

8차 천일 결사 1차 백일 기도 정진 59일째

수행일지너무 많은 생각을 합니다. 특히 남과 관련된일에 쓸데없이 너무 많은 고민과 생각들을 하는것 같습니다. 스님이 하신 남의일에 쓸데없이 신경쓰지 말라는 말씀을 지키지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것도 모두 저가 지은 인연이라 그에 대한 과보에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그 과보를 확연히알고 그에대한 인연을 짓지 말아야겠습니다. 매순간 호흡에 집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보살행을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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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21 May 2014, 2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