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차 천일 결사 5차 백일 기도 정진 57일째

수행일지업식이 참 고치기 힘이듭니다. 저 자신을 합리화하며 그 순간 그렇게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행동했습니다. 하지만 지나고보니 그건 그 당시 그렇게 행동하기위한 합리화였습니다. 이렇게 변명이 끼어들면 참 깨어있기가 힘이듭니다. 마치 그 순간 그렇게하는것이 최선처럼 느껴집니다. 역시 평상심이 답인것 같습니다. 그 행동을 하는 순간에도 평상심을 유지하면 후회가 남지 않습니다. 그 행동을 하는순간 내 생각에 사로잡혀 나를 잃어버리면 그건 내가 한 행동이 아니라 나의 업식이 한 행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매일 돌아보고 깨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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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21 June 2015, 23:22

8차 천일 결사 3차 백일 기도 정진 57일째

수행일지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는것이 수행입니다. 혹 내 카르마에 의해서 아니면 생각에 사로잡혀 진실을 왜곡해서 보고 있지 않나 살펴봅니다.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아야 그 진실위에서 개선점을 발견하며 나아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왜곡된 진실에 기초한 노력은 오히려 문제를 더 악화시킬 뿐입니다. 명상중 생각에 따라 요동치는 저의 마음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지금 마음은 담담합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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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5 December 2014, 06:38

8차 천일 결사 2차 백일 기도 정진 57일째

수행일지오늘 마음은 차분합니다. 여전히 명상중 수많은 망상과 번뇌에 사로잡힘이 있었지만, 끝나고나니 마음은 차분하네요. 한 생각에 빠지면 집중력이 떨어집니다. 집중력이 떨어지면 내가 하고자 한 의도대로 살지 못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매 순간 지금 하는 일에 집중하는 연습을 오늘도 합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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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27 August 2014, 07:07

8차 천일 결사 1차 백일 기도 정진 57일째

수행일지오늘은 집중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기도중에도 갖은 망상과 잡념으로 대부분의 기도 시간을 보낸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어제 너무 많은 생각과 말들을 했나 봅니다. 다시 내 자신을 돌이키며 점검해 봅니다. 혹시 내가 경험해보지 않은 말들을 너무 많이 하지 않았나 돌이켜 봅니다. 법륜 스님이 하신 말씀처럼 내가 남의 인생에 너무 신경을 쓴건아닌지 참외합니다. 매순간 항상 제 자신에게 물어보며 저 자신을 점검해야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소중히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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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19 May 2014, 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