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차 천일 결사 4차 백일 기도 정진 51일째

수행일지명상중 제가 과거에 지었던 어리석은 일들이 떠올랐습니다. 그때는 그것이 어리석은 짓인지도 몰랐습니다. 왜 갑자기 그 일들이 떠올랐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나의 어리석은 행위로 힘들어했을 모든 분들에게 참회를 합니다. 앞으로는 이 어리석은 인연을 또 다시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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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9 March 2015, 08:20

8차 천일 결사 3차 백일 기도 정진 51일째

수행일지자꾸 기분이 들뜹니다. 의식이 지금 이 순간에 있지 못하고 자꾸 미래로가니 자연스럽게 기분은 들뜹니다. 오늘 스님 강연을 생각하게되니 자꾸 들뜨는 기분이 드나 봅니다. 호흡이 들고나는 지금 이 순간에 의식을 집중합니다. 나는 수행자입니다. 외부 환경에 흔들리지 않는 수행자입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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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29 November 2014, 07:47

8차 천일 결사 2차 백일 기도 정진 51일째

수행일지오늘은 마음이 편안합니다. 호흡에 집중하며 명상을 하는동안 조금 깊게 들어가지못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호흡에 집중은 잘 되는데 뭔지 모르게 아직 겉도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자꾸 연습하다 보면 언젠가는 아주 깊게 들어갈 수 있겠지요. 명상하며 생각난 지나간 일들에대해 받아들이고 수용한다는 마음을 내니 한결 마음이 편안한것 같습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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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21 August 2014, 07:25

8차 천일 결사 1차 백일 기도 정진 51일째

수행일지하루 종일 마음이 들떠 우왕좌왕하고 있는 저를 봅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다보니 마음이 들떠 헤메고 있는 저를 봅니다. 그러다 보니 쓸데없이 에너지 소비도 많아서 그런지 집에 오자 거의 쓰러져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새로운 경계에 부딪치니 또 잘 않됩니다. 항상 평상심을 유지하려고 했는데 또 맘처럼 잘 않됩니다. 하지만 오늘도 연습을 해 봅니다. 어제처럼 그렇게 쉽게 넘어지지 않겠다고 다짐을 해 봅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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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13 May 2014, 0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