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차 천일 결사 4차 백일 기도 정진 47일째
수행일지제 마음을 그냥 지켜보라는 말씀을 잊어버렸습니다. 그것이 나의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이었습니다. 마음이라는것이 원래 이랬다 저랬다 합니다. 단지 그런 마음에 휘둘리지 않는것이 내가 할 일입니다. 내 마음을 그냥 지켜봅니다. 그것에 휘둘리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수행일지제 마음을 그냥 지켜보라는 말씀을 잊어버렸습니다. 그것이 나의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이었습니다. 마음이라는것이 원래 이랬다 저랬다 합니다. 단지 그런 마음에 휘둘리지 않는것이 내가 할 일입니다. 내 마음을 그냥 지켜봅니다. 그것에 휘둘리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수행일지마음을 한 곳에 집중합니다. 생각이 산만하니 마음이 마치 바람에 출렁이는 물결같이 한없이 출렁입니다. 마음만 바쁘고 행동으로 옮겨지지는 않습니다. 욕심입니다. 빨리가고 싶다는 빨리갈 수 있는것은 아닙니다. 빨리갈려는 연구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수행일지남을 미워하면 내가 괴롭다는 사실을 떠올립니다. 항상 사물을 부정적으로보는 카르마가 있어서 상대를 볼때도 항상 나쁜면을 먼저 보고 미워합니다. 이왕 살아야 할 생이라면 부정적으로보고 괴로워하기 보다는 항상 긍정적으로보고 즐겁게 살 수 있도록 오늘도 연습을 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좋은 면을 보며, 저 자신을 괴롭히는 어리석음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연습을 합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수행일지잡념이 참 많이도 올라 옵니다. 명상중에도 망상에 사로잡혀 헤메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습니다. 호흡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망상에 집중한다는 것이 저의 명상시간의 대부분인것 같습니다. 참 않 됩니다. 하지만 않 된다는 사실에 사로잡히지 않고 다만 할 뿐입니다. 그리고 불법은 오로지 나에게만 적용하겠습니다. 남에게 내가 이해한 불법으로 이래라 저래라 하지 않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히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