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차 천일 결사 4차 백일 기도 정진 35일째
수행일지다만 할 뿐입니다. 일의 결과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나의 일이 아닙니다. 나의 일은 그냥 다만 할 합니다. 남과 비교하며 왜 나는 그 사람만큼 못하냐며 저 자신을 탓하지 않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하고 그 결과는 겸허히 수용합니다. 지금은 잘 되지 않지만 이 방향으로 노력하면 언젠가는 좋아지겠지요. 저는 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수행일지다만 할 뿐입니다. 일의 결과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나의 일이 아닙니다. 나의 일은 그냥 다만 할 합니다. 남과 비교하며 왜 나는 그 사람만큼 못하냐며 저 자신을 탓하지 않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하고 그 결과는 겸허히 수용합니다. 지금은 잘 되지 않지만 이 방향으로 노력하면 언젠가는 좋아지겠지요. 저는 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수행일지집착하니 마음이 움츠려듭니다. 집착하니 시야가 좁아집니다. 그리고 생각은 자꾸 극단적으로갑니다. 생각으로는 매일 집착하지 말아야지 하지만, 막상 닥치니 생각처럼 잘 되지 않습니다. 세상일은 내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내 뜻대로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집착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수행일지남을 미워하면 자기가 괴롭다는 법륜스님의 말씀을 떠올려 봅니다. 도대체 그 사람을 마음속으로 미워해서 무슨 득이 있나 생각해 보았습니다. 내가 괴롭운것 말고는 그 사람을 마음속으로 미워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왜 이런 어리석은 짓을 하고 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도대체 누구를 위해서 이 어리석은 짓을 하고 있는지 저 자신에게 묻고 또 물어야겠습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수행일지오늘은 마음이 약간 들떠있는 상태입니다. 마음이 들떠 있는 상태에서는 보통 집중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절을 하면서도 숫자를 자주 놓치기도 하고, 명상중에도 잡생각이 다른때보다 많이 들었습니다. 일단 수행을 바로 하기 위해서도 첫 번째 해야할것은 일단 마음을 안정시키는 일인것 같습니다. 마음을 안정시키기 위해서 수행을 하는데, 마음이 안정이 않되니 수행이 잘 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네요. 오늘은 마치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와 같은 문제에 빠져있는것 같습니다. 마음공부를 할수록 종종 이런 모순적인 상활에 빠지는 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