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차 천일 결사 6차 백일 기도 정진 1일째

수행일지몸이 피곤합니다. 몸이 피곤하니 정신도 멍한 상태입니다. 이익을 따지니 자꾸 맘쓰는것이 옹졸해집니다. 일리를 가자하면 십리를 가주겠다는 마음으로 살아보아야겠습니다. 옹졸하니 자꾸 걸리는것이 많고 걸리는것이 많으니 삶이 피곤해지는것 같습니다. 맘이 편안한 삶이 결코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이왕이면 재미있고 즐겁게 보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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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4 August 2015, 21:19

8차 천일 결사 4차 백일 기도 정진 1일째

수행일지오늘도 이렇게 살았습니다. 세상일은 네 뜻대로 된다고 꼭 좋은일도 아닙니다. 세상은 항상 나에게 최선의 것을 주었습니다. 세상을 믿고 그 흐름에 저를 맡깁니다. 네 생각에 사로잡혀 화내고 짜증내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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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18 January 2015, 08:40

8차 천일 결사 3차 백일 기도 정진 1일째

수행일지지켜보기, 사로잡히지 않기, 그리고 내 속에있는 감정들을 숨김없이 자꾸 말해보기. 내 속에있는 감정, 느낌들을 자꾸 끄집어 내어서 객관화해보야겠습니다. 내 속에만 그 감정들을 남겨두니 자꾸 사로잡히게되고 그 감정이나 느낌들에 사로잡혀서 어리석은 결정을 하게되는것 같습니다. 내 안에 담아두고 주관적으로 판단하니 마치 내 생각에 맞고 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게 생각하는것 갈습니다. 이것이 아마 사로잡힘 같습니다.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는 훈련을 오늘도 합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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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10 October 2014, 06:21

8차 천일 결사 2차 백일 기도 정진 1일째

수행일지오늘은 «행복도 내가 만드는 것이네 불행도 내가 만드는 것이네 진실로 그 행복과 불행 남이 만드는것 아니네»라는 부처님 말씀이 자꾸 떠오릅니다. 그 사람은 그 사람이 옳다라는 것을 단지 행하고 있을 뿐인데, 나는 그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그 사람 때문에 내가 불행하다고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나의 행복과 불행은 다른 누구의 문제가 아니라 바로 저의 문제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그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방식으로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시비하는 저의 마음을 잘 살펴보겠습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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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2 July 2014, 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