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차 천일 결사 3차 백일 기도 정진 51일째

수행일지자꾸 기분이 들뜹니다. 의식이 지금 이 순간에 있지 못하고 자꾸 미래로가니 자연스럽게 기분은 들뜹니다. 오늘 스님 강연을 생각하게되니 자꾸 들뜨는 기분이 드나 봅니다. 호흡이 들고나는 지금 이 순간에 의식을 집중합니다. 나는 수행자입니다. 외부 환경에 흔들리지 않는 수행자입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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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29 November 2014, 07:47

8차 천일 결사 3차 백일 기도 정진 50일째

수행일지나를 제 삼자적 관점에서 보니 마음에 동요가 심하게 일어나지 않습니다. 마치 나 자신을 남 보듯이 바라보니 그냥 무덤덤합니다. 명상중 다리의 고통을 그냥 덤덤히 바라보았더니 마치 다른 사람의 아픔을 바라보는것 같습니다. 참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이렇게 나 자신을 위에서 조망하듯이 바라보니 무덤덤해집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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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28 November 2014, 06:51

8차 천일 결사 3차 백일 기도 정진 49일째

수행일지마음이 불편합니다. 불안하기도 합니다. 행동하지 않고 머리로만 일을 처리하니 당연히 불안합니다. 몸으로 부딪히면 적어도 머리가 복잡하거나 이렇게 불안하지는 않을것입니다. 무엇이든 가볍게 해봅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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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27 November 2014, 05:53

8차 천일 결사 3차 백일 기도 정진 48일째

수행일지마음을 가볍게 가지니 집중도 잘 되고 정진후 마음도 가볍습니다. 꼭 어떻게 해야한다는 생각이 마음을 무겁게하고 무거운 마음을 가지고 수행을하니 수행도 잘 되지 않고 오히려 망상만 많이 생깁니다. 가볍게 합니다. 너무 잘하려고 애쓰니 오히려 잘 못하게 되는 결과가 나타납니다. 지금 마음은 가볍습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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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26 November 2014, 08:46

8차 천일 결사 3차 백일 기도 정진 47일째

수행일지마음을 한 곳에 집중합니다. 생각이 산만하니 마음이 마치 바람에 출렁이는 물결같이 한없이 출렁입니다. 마음만 바쁘고 행동으로 옮겨지지는 않습니다. 욕심입니다. 빨리가고 싶다는 빨리갈 수 있는것은 아닙니다. 빨리갈려는 연구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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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25 November 2014, 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