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차 천일 결사 4차 백일 기도 정진 21일째
수행일지욕심부리지 않고 하나씩 차근차근히 수행해 나아가겠습니다. 마음은 자꾸 먼 미래로 달리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 이 순간에 마음을 집중하겠습니다. 오늘 하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는 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수행일지욕심부리지 않고 하나씩 차근차근히 수행해 나아가겠습니다. 마음은 자꾸 먼 미래로 달리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 이 순간에 마음을 집중하겠습니다. 오늘 하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는 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수행일지어제는 상대를 탓하는 마음에 그만 화가 불쏙 올라왔습니다. 상대를 시비하지 않겠다고 그렇게 다짐해놓고 막상 상황이 닥치니 그만 상대를 시비하며 불같은 화가 올라옵니다. 그 상황을 편안한 마음으로 그냥 지켜볼 수 없었습니다. 왜 그렇게 대응했을까? 내가 않되는 부분을 발견했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소득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마음은 약간 흥분되어 있습니다. 저는 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수행일지나의 무의식 깊은곳에 자리하고 있는 불안을 보았습니다. 마치 오랫동안 저의 한 부분으로 그곳에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냥 이유없이 불안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겉으로 더러난 문제들의 근본 원인은 이 불안감에 있었습니다. 이 불안감을 한번 살펴보아야겠습니다. 저는 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수행일지잡념이 많습니다. 한참동안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 명상이 끝나버렸습니다. 아쉬운 마음이 남습니다. 좀 더 집중하지 못한 나 자신을 탓할려는 마음이 듭니다. 그런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합니다. 다음에는 좀 더 나아지기를 바래봅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수행일지저는 참 욕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나마 수행을 통해서 네가 욕심이 참 많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모든것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어떤 순간 어떤 상황도 내가 마음대로 하고 싶어하고 그것이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괴로워하고 있었습니다. 이루어질수 없는것을 바라면서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괴로워하는 어리석은 짓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 자신을 잘 살피며 네 안의 모순을 살펴보겠습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