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차 천일 결사 4차 백일 기도 정진 51일째

수행일지명상중 제가 과거에 지었던 어리석은 일들이 떠올랐습니다. 그때는 그것이 어리석은 짓인지도 몰랐습니다. 왜 갑자기 그 일들이 떠올랐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나의 어리석은 행위로 힘들어했을 모든 분들에게 참회를 합니다. 앞으로는 이 어리석은 인연을 또 다시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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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9 March 2015, 08:20

8차 천일 결사 4차 백일 기도 정진 50일째

수행일지다 내 마음이 짓는 것입니다. 한 생각 돌이키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혼자서 한 생각에 사로잡혀 온갖 망상을 짓습니다. 단지 알아차릴 뿐입니다. 내가 생각에 사로잡히면 생각에 사로잡혔구나 이렇게 알아차릴뿐입니다. 그렇게 계속 알아차림을 유지할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저와 인연맺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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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8 March 2015, 08:12

8차 천일 결사 4차 백일 기도 정진 48일째

수행일지망상만 많았습니다. 무슨 생각들이 그렇게 많은지 온통 망상에 휩쓸려다니다가 수행이 끝나버렸습니다. 잡생각이 많아도 좋습니다. 잡념이 많으면 많은데로 또 잡념없이 집중이 잘되면 잘되는대로 지금 이대로 좋습니다. 꼭 이래야한다는 생각을 놓아버리니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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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6 March 2015, 07:48

8차 천일 결사 4차 백일 기도 정진 47일째

수행일지제 마음을 그냥 지켜보라는 말씀을 잊어버렸습니다. 그것이 나의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이었습니다. 마음이라는것이 원래 이랬다 저랬다 합니다. 단지 그런 마음에 휘둘리지 않는것이 내가 할 일입니다. 내 마음을 그냥 지켜봅니다. 그것에 휘둘리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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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5 March 2015, 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