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일지
번뇌가 많으니 저 자신이 분명하게 관찰이되지 않습니다. 어떤것이 나의 욕망인지 어떤것이 나의 감정인지 또는 생각인지 분명하게 느껴지지 않고 구분되지 않습니다. 확연히 깨어있을때만이 이 모호한 경계선을 선명하게 그릴수 있나 봅니다. 지금 느낌은 마치 안개속에 있는 듯한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번뇌가 많으니 저 자신이 분명하게 관찰이되지 않습니다. 어떤것이 나의 욕망인지 어떤것이 나의 감정인지 또는 생각인지 분명하게 느껴지지 않고 구분되지 않습니다. 확연히 깨어있을때만이 이 모호한 경계선을 선명하게 그릴수 있나 봅니다. 지금 느낌은 마치 안개속에 있는 듯한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