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차 천일 결사 3차 백일 기도 정진 32일째

수행일지

대가를 바라는 마음이 저에게 있었습니다. «덕 베푼것을 헌신처럼 버려라» 말씀을 다시 떠올려봅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Monday, 10 November 2014,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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