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차 천일 결사 3차 백일 기도 정진 27일째

수행일지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그렇게 꾸준히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지금 마음은 담담합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Wednesday, 5 November 2014,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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